도배장판 아직 안했어요

대둔산 하산길에 빗물에 불어난 물이 퐁퐁 솟아나는걸 봤다.
사람소리는 안들리고 새들끼리 뭐라뭐라 하는데 마음이 편했다.

...


블로그를 만들긴 했는데 볼만하게 손 보려면 시간이 걸리겠어요.
장판에 들어갈 무늬까지 직접 만드는 성격이라 언제가 될지도 모르겠고요.
어찌어찌 오셨을텐데 헛걸음 시켜서 미안해요.

by 마리 | 2007/09/19 04:4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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